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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군요..'ㅅ'
전 ..
by StoryJeong at 11/23 헐 맛있겠따... 완전 .. by 푸켓몬스터 at 11/23 오늘도 사설이 길었네요... by MJ2MZ at 11/23 초콜릿수프라...ㅋㅋㅋ.. by Rna님 at 11/04 저도 호텔뷔페 좀 많이 .. by sichimi at 11/03 아참, 이 곳은 명동에서.. by MJ2MZ at 11/03 오호, 시드앤멜...꼭 .. by MJ2MZ at 11/03 피쉬앤칩스.. 이태원의 .. by highenough at 11/03 보배로운 슈군요. by 지브닉 at 11/02 앗 모카케이크 많이 좋아.. by 미카 at 11/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대] 바삭함의 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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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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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2일
[종로] 진정한 해산물과의 파티~
4월이 되어서야 봄이라는 것을 실감합니다. 비록 짧을것을 예상하고는 있지만 봄이라 그런지 설레네요. 나중에 아줌마가 되어서도 봄이 설렐까요? 시간이 꽤 지났지만 현재형으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이유인즉, 그 상황이 굉장히 긴장되면서도 설레고,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으니까요. ![]() 이 곳은 시청역 광고벽에 커다란 킹크랩을 화면 중앙에 턱~하니 박아서 곧 오픈할 거라는 설레임의 문구를 2달간 걸어두었던 곳입니다. 그래서 완전 기대에다 강남 '마키노 차야'에 대한 칭찬이 주변에 많아서 오픈할 날만 기대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오픈하자마자 달려갔는데 고맙게도 약 3~4주동안 50% 파격적인 할인 가격 이벤트를 진행했던지라(죄송, 진작에 올려서 정보를 공유했어야 했는데...게으름이 밉네요. ㅡㅡ) 저는 A군과 한번, 민양과 한번해서 연속 이 주를 다녀오기도 하였습니다. 하하~ ^^; ![]() ![]() ![]() ![]() ![]() ![]() ![]() ![]()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역시 이 뷔페의 최고는 해산물!!! 그러나 두번 다녀왔는데 약간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 것은 사람들의 몰상식한 무식함(?)에 여러 사람이 상처를 받게 된 일인데요. 가령 몇번 나오지 않는 생 전복을 뒤에 줄이 잔뜩 늘어섬에도 접시에 가득 담아가(뒤에 불평은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ㅡㅡ) 뒤에 있는 사람들이 어이없어 하는 일이라던가, 방금 리필한 청포도를 달랑 다섯알 남기고 싹 쓸어간 모녀라던가... 아, 정말이지 너무 황당한 일이 몇번이나 있어 저는 물론 뒤에 사람은 매니저에게 항의를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런것은 서비스를 하는 사람이 적당히 한사람앞에 하나씩(킹크랩은 그리 하는데 전복은 왜 안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나눠줘야 하는건데...아무튼 좋은날 좋은 음식앞에 상처 받아 눈물 지었던 사건이었습니다. 한동안 이 뷔페로 인해 해산물을 멀리했던 (너무 먹어서 ㅜㅜ) 일이 있었는데 생각해 보면 또 다시 가보고 싶어서 주변 여러사람들에게 많이 추천도 했습니다. 그런데 요샌 토다이(?)란 곳도 엄청난 인기라죠? 그 곳도 아주 멋진 씨푸드 뷔페라던데...삼성이라 멀지만...저 역시 조만간 출동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하꼬야 씨푸드는 부가세 포함해서 일인당 4만원이 조금 넘으니 용돈 좀 모아서 방문하셔야 할듯 하지만...5만 5천원의 호텔 뷔페보다 더욱 좋다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 요새 시청 전철역 입구에 다시 광고판이 등장했는데요. 4월말까지 30%를 해준다고 하네요. 아직 못가신 분들은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후딱 다녀오세요. (전화해서 이벤트 하는지 꼭 물어보시고 가세요. ^^) ** 참고로 이번 사진은 민양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양~ 웹사이트: http://www.makinochaya.co.kr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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