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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군요..'ㅅ'
전 ..
by StoryJeong at 11/23 헐 맛있겠따... 완전 .. by 푸켓몬스터 at 11/23 오늘도 사설이 길었네요... by MJ2MZ at 11/23 초콜릿수프라...ㅋㅋㅋ.. by Rna님 at 11/04 저도 호텔뷔페 좀 많이 .. by sichimi at 11/03 아참, 이 곳은 명동에서.. by MJ2MZ at 11/03 오호, 시드앤멜...꼭 .. by MJ2MZ at 11/03 피쉬앤칩스.. 이태원의 .. by highenough at 11/03 보배로운 슈군요. by 지브닉 at 11/02 앗 모카케이크 많이 좋아.. by 미카 at 11/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대] 바삭함의 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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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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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9일
25겹의 맛과 풍미! 돈까스의 새로움을 느낀다~
단순히 여름이라 기운이 없는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지친다. 피곤하다. 귀찮다라는 이유만으로 시간만 날때면 얌전히 앉아있는 것이 아무래도 원인인 것 같습니다. 몸보신을 아무리 해도 운동만큼이나 우리를 기운나게 해주는 것은 없다는 것이 요새 저의 깨달음입니다. 물론 먹는 것만으로 기운을 내는 것이 훨씬 더 매력적이긴 하지만요. ^^; 한동안 신선한 녹황색 야채 신드롬에 몸을 담았더니 요새는 부쩍 고기가 땡기고는 합니다. 그래서 요새는 주말만 되면 "고기! 고기!"를 외치고는 합니다. 전에 무심코 몇번 지나친 곳이 실은 맛집이었다는 사실을 안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술집이라고 판단했던 저인데 이 집이 그리 맛난 일본 돈까스 집이라고 하네요. 이대앞에 있는 "밀피유"라는 곳입니다. ![]() ![]() ![]() 일단 이 스타일의 돈까스는 겉이 무척 바삭거리고 입안에 식감을 가득 느낄수 있습니다. 느끼함이 아예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느끼함보다 바삭감이 더 강하기에 금새 이 고소하고 바삭거리는 돈까스의 매력에 '풍덩'하고 빠져버릴지 모릅니다. 전 저 돈까스 생각만 해도 입안의 고소한 튀김의 환상이 저절로 입을 우물거리게 만들거든요. ![]() ![]() ![]() ![]() 돈까스하면 이 곳을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은 마음, 시간나실때 꼭 한번 들려보세요~~ 위치: 이대앞 옷골목 안쪽 밀피유(클릭) 가격: 9,000원~10,000원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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