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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저 아름다운 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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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바삭함의 진수, ..
by 행복은 내가 만든다 Side effects of addera.. by Adderall idiopathic e.. Adderall withdrawal. by Adderall. Phentermine no prescr.. by Phentermine. No credit credit cards. by Accepting credit card.. Payday advance loan. by Payday loan illinois. 라멘집 by 깊은 우물 꿀로망의 생각 by pomme0124's me2DAY 아앗- 이런 집 찾고 있었.. by カバチタレ! 나고미라멘, 다녀왔습니다. by 참 아레스실버한 아레스실버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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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장충동] 호텔 뷔페의 최고강자는? [6]
2009/04/22 [종로] 진정한 해산물에 빠져보아용~ [1] 2007/09/18 [이대후문] 제시카의 부엌에서 푸짐한 식사를 즐기다~ [5] 2009년 10월 27일
호텔 뷔페 중 최고는 어디?
오늘은 덕마니 본방 사수를 해야 하는 날이라 모처럼 집에 일찍 컴백을 하였습니다. 밥공기에 밥과 반찬을 한 군데 뒤범벅 한채 가득 채워 넣고 거실 소파에 앉아 TV를 시청하는데 아차차, 오늘 아이비양의 컴백무대를 놓쳐버렸지 뭐에요. ㅡㅡ;;; M.net에서 마침 추억의 명곡, 명댄스? 머 이런 프로를 하길래 무심코 지켜보는데 아아... 제가 좋아하던 듀스와 서태지, 지누션 등 우리의 영원한 스타들께서 이제는 추억의 그분들이 되셨군요. 왠지 흑백사진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아 울컥~ 했습니다. 그리고 아저씨들...이...되어버리시고....더불어 같이 소리지르던 친구들도...저도...늙었네요. 갑자기 입안에 구겨넣던 밥이 힘없이 쏟아져 나올 것 만 같이 슬펐습니다. 나이 먹어 서러움...TV를 보면서도 느끼네요. 나이들어 서러울때가 먹을때도 종종 느껴지는데요. 그런 것 중 하나가 바로 '뷔페'입니다. '뷔페'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소이자 제 '신전'과도 같은 곳이라 한창 먹을때는 제 위가 5개라는 소문이 나돌정도로 무차별 먹어댔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앞서 여러번 말씀드렸다시피 제 식탐이 상상을 초월해서 어느때는 소화제를 한병 마시고 또 먹은적도 있었더라는 기억이......ㅡㅡ; 그런 뷔페였건만, 요새는 뷔페가면 돈아까워 가기를 자제하고 있습니다. 뷔페가면 3~5접시 먹어도 많이 먹고 가져오는 것도 수북수북이 아니라 살포시 한입 크기들만 가져오는 소복소복 스타일입니다. 너무나...너무나... 뼈아픈 고통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제 위장개수가 하나 하나 사라지고 마는 것인지, 아니면 위장이 갖은 위염으로 고생을 해서 많은 음식의 투하를 거부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요새는 뷔페가는 것이 좀 아깝습니다. 그래도...여전히 뷔페는 참 즐거운 곳인데요. ^^ 여러분께서는 뷔페, 특히 국내 호텔 뷔페 중 어디가 제일 괜찮으셨나요? 저는 서울시내 호텔 뷔페는 꽤 다녀봤는데요. 그 중 단연코 괜찮은 곳 중 하나는 바로 신라호텔의 '파크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단 새로 넓게 확장하여 새롭게 단장한 것도 마음에 들고요. 무엇보다 음식들 재료가 아주 신선하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음식의 질이 훌륭합니다. ![]() ![]() ![]() 그리고 호텔 뷔페야 대부분 다 그렇긴 하지만 '파크뷰'는 욕심내고 싶은 먹거리들이 참 많더라고요. (아쉽게...분위기상, 체면상 사진을 제대로 찍어오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ㅡㅡ) ![]() 요건 일본 '청국장' 음식인데 이름은 '낫토'입니다. 점도가 높고, 실처럼 길게 늘어나는 성질이 있고요. 냄새가 좀 독특한게 한국식 청국장과 비슷하지만 무겁지 않고 가벼워 일본에서는 아침식사때 함께 먹는다고 합니다. 이건 외국사람이 한국청국장에 익숙하지 않은것처럼 제게도 냄새나 맛이 부담스러워(약간 신맛도 납니다) 가져다만 놓고 먹지는 않았는데요. 예전부터 일본음식이라면 아주 정통해 있는 에이군은 참 잘먹었더랬습니다. 한국 청국장처럼 건강에 참 좋다고 합니다. ![]() 저는 친구랑 아침뷔페도 먹어본 적이 있는데요. 씨리얼이나 치즈도 종류나 질에 있어 굉장히 훌륭하더라고요. 과거, 제가 대만의 모호텔 뷔페에서 감격했던 씨리얼 코너와 크게 다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씨리얼과 사이드 먹거리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 제가 너무 사진찍어 오고 싶었는데 못 찍어온 신라호텔의 베이커리, 아마 그 곳에서 구운 빵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빵도 종류별로 다양해서 빵 냄새만 맡아도 아주 흐뭇하곤 합니다. 덧붙여 신라호텔 베이커리가 아주 인상적인데요. 작지만 먼가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일단 포장박스가 아주 고급스러워서 케잌 선물을 하려면 꼭 이 곳에서 사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요. 베이커리 맨 앞에 아무리 봐도 70,000원이라는 가격이 납득이 안되는 작은 딸기 케잌이 있어 한참 그 주변을 서성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꼭 물어보고 싶습니다. 왜 비싼지요. ^^; ![]() ![]() 전 리츠칼튼 뷔페는 아직 못가봤는데 A군의 말에 의하면 꽤 괜찮다고 하는데... 아...서울시내 최고 호텔 뷔페는 과연...어디일까요? 마구마구 추천해 주시면 연말에 돈모아 꼭 가보려고요!!! * 더 파크뷰는 '동대입구' 근처에 있는 신라호텔에 있습니다. 저는 날씨 좋은 주말 점심에 가보시면 어떠할까 추천드립니다. 저녁보다 햇살이 살짝 내리쬐는 낮이 더 좋더라고요. ^^ 2009년 04월 22일
[종로] 진정한 해산물과의 파티~
4월이 되어서야 봄이라는 것을 실감합니다. 비록 짧을것을 예상하고는 있지만 봄이라 그런지 설레네요. 나중에 아줌마가 되어서도 봄이 설렐까요? 시간이 꽤 지났지만 현재형으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이유인즉, 그 상황이 굉장히 긴장되면서도 설레고,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으니까요. ![]() 이 곳은 시청역 광고벽에 커다란 킹크랩을 화면 중앙에 턱~하니 박아서 곧 오픈할 거라는 설레임의 문구를 2달간 걸어두었던 곳입니다. 그래서 완전 기대에다 강남 '마키노 차야'에 대한 칭찬이 주변에 많아서 오픈할 날만 기대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오픈하자마자 달려갔는데 고맙게도 약 3~4주동안 50% 파격적인 할인 가격 이벤트를 진행했던지라(죄송, 진작에 올려서 정보를 공유했어야 했는데...게으름이 밉네요. ㅡㅡ) 저는 A군과 한번, 민양과 한번해서 연속 이 주를 다녀오기도 하였습니다. 하하~ ^^; ![]() ![]() ![]() ![]() ![]() ![]() ![]() ![]()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역시 이 뷔페의 최고는 해산물!!! 그러나 두번 다녀왔는데 약간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 것은 사람들의 몰상식한 무식함(?)에 여러 사람이 상처를 받게 된 일인데요. 가령 몇번 나오지 않는 생 전복을 뒤에 줄이 잔뜩 늘어섬에도 접시에 가득 담아가(뒤에 불평은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ㅡㅡ) 뒤에 있는 사람들이 어이없어 하는 일이라던가, 방금 리필한 청포도를 달랑 다섯알 남기고 싹 쓸어간 모녀라던가... 아, 정말이지 너무 황당한 일이 몇번이나 있어 저는 물론 뒤에 사람은 매니저에게 항의를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런것은 서비스를 하는 사람이 적당히 한사람앞에 하나씩(킹크랩은 그리 하는데 전복은 왜 안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나눠줘야 하는건데...아무튼 좋은날 좋은 음식앞에 상처 받아 눈물 지었던 사건이었습니다. 한동안 이 뷔페로 인해 해산물을 멀리했던 (너무 먹어서 ㅜㅜ) 일이 있었는데 생각해 보면 또 다시 가보고 싶어서 주변 여러사람들에게 많이 추천도 했습니다. 그런데 요샌 토다이(?)란 곳도 엄청난 인기라죠? 그 곳도 아주 멋진 씨푸드 뷔페라던데...삼성이라 멀지만...저 역시 조만간 출동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하꼬야 씨푸드는 부가세 포함해서 일인당 4만원이 조금 넘으니 용돈 좀 모아서 방문하셔야 할듯 하지만...5만 5천원의 호텔 뷔페보다 더욱 좋다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 요새 시청 전철역 입구에 다시 광고판이 등장했는데요. 4월말까지 30%를 해준다고 하네요. 아직 못가신 분들은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후딱 다녀오세요. (전화해서 이벤트 하는지 꼭 물어보시고 가세요. ^^) ** 참고로 이번 사진은 민양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양~ 웹사이트: http://www.makinochaya.co.kr 2007년 09월 18일
제시카의 부엌방문기!!
푸짐하고 소박한 이태리 음식을 무한히 체험하자!! 일본특집에 이제 살짝 질려 다시 국내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운전면허가 없다보니 서울을 벗어나기가 왜이리 어려운지요. 그래도 재미있는 것은 아직 가보지 못한 음식점도 그리고 하루를 머다하고 새로 문을여는 음식점도 많기에 서울은 제게 맛탐구를 하기에는 여전히 매력적인 곳입니다. ^^ 얼마전에 모처럼 이대쪽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유인즉 이대후문쪽에(요새 제가 맛집 탐구를 이대 후문쪽으로 지정하고 있다는...^^) 새로운 컨셉의 뷔페가 생겼다는 제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 ![]() ![]() ![]() 일단 이 뷔페에 대해 약간의 부연설명을 더 드리자면 빕스나 세븐스프링스와 같은 샐러드 뷔페와는 조금 다른 컨셉의 뷔페입니다. 이 뷔페는 메인요리(스테이크등) 주문이 별도로 없으며 스테이크나 파스타, 피자같은 메인요리를 이 뷔페메뉴안에서 즐기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갑자기 오오~라는 탄성이 나오지요? ^^ ![]() ![]() ![]() ![]() ![]() ![]() ![]() ![]() ![]() ![]() ![]() ![]() 전반적으로는 빕스보다 먹을게 많았다라는 점에 무척 좋았고요. 디저트가(쿠키) 빕스에 비하면 약간 별로였다라는게 아쉬운 점이긴 하지만 전반적오르는 빕스보다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먹을만한게 많은게 중요하죠. ^^ 그럼 비조심, 태풍조심, 건강조심하시고 다음에 더 좋은 정보로 찾아 뵙겠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jessicakitchen.co.kr 가격: 평일런치(17,500원)/ 평일디너(21,500원)/주말, 공휴일(21,500원) |